작년에도 같은차량으로 렌트해서 깔끔하게 가족들과 잘 이용했었습니다. 1년이 지난 시점에 똑같은 차량으로 다시 렌트해서 만나니 더 반가웠습니다. 후진하다가 아주 얇은 전봇대에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는데... 어떻게 해야되나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짜증이났었습니다. 무사고 20년 운전경력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그런 상황이였어요. 연락드리자마자 첫마디가 괜찮으시냐고 여쭤보시는데 꽁꽁 얼어버린 제 마음이 눈녹듯 녹아 내렸습니다. 단순히 차량 렌트가 목적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을 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평생 제주도 방문하면 여기만 찾을것을 약속드릴정도 입니다. 주변분들에게도 적극 추천드리겠습니다. 공항이동이나 편리함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. 진심으로 1000% 만족합니다!! 고맙습니다^^
이*일 2026.06.22 ~ 2026.06.24